일본에서의 거점 설립 방법제2장 비자(사증)∙재류자격
참고

(참고1) 출입국·재류 등의 수속과 관련된 전문가와의 상담

일본에는 상술한 바와 같은 출입국·재류 등과 관련된 업무에 대해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로 행정서사가 있습니다.
입국관리국에 신청 대행 신고를 한 신청 대행 행정서사는 출입국관리 업무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, 재류자격인정증명서, 재류기간 갱신, 재류 자격 변경, 재입국 허가 등 입국관리국에 대한 신청을 대행할 수 있습니다.(행정서사의 업무범위는 폭 넓고 전문적으로 분화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행정서사가 이 신고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.) 또한 신청에 관계된 필요 서류 안내와 그 작성과 관련하여 도움을 드리거나 필요에 따라서는 서류 작성을 대행해 드립니다.
외국인 신청인 본인이나 외국인을 고용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본인 출두가 면제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출입국 수속을 진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.

(참고2) 일본 거점 설치 절차와 비자·재류 수속의 흐름도

외국인이 대표자가 되어 신규로 일본 거점(일본법인 또는 일본지점)을 설립·설치 등기하고, 아울러 비자 취득·재류 수속을 할 경우의 일반적인 흐름도는 다음과 같습니다.

※ [ ]내는 신청 또는 신고처 기관


일본 국내

「단기체재」로 입국

다음

거점을 설립(일본법인··일본지점)하기 위한 조사··준비

다음

거점(일본법인··일본지점) 설립··설치 등기 또는 거점 설립 준비(정관 작성 등)

다음

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 신청 [입국관리국]

다음

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

  •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신청한 외국인이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시에 이미 단기체재의 재류자격으로 일본에 체재하고 있는 경우에는 일본 국외의 재외 일본 공관에서 비자 신청·교부 수속을 하지 않고, 일본 국내에서 단기체재의 재류자격에서 재류자격인정증명서로 인정된 재류자격으로 변경할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.
다음

일본 국외

취업비자 신청 [재외 일본 공관]

다음

취업비자 교부 [재외 일본 공]

다음

일본 국내

일본 입국(상륙허가 원칙적으로 재류자격인정증명서 교부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한다): 상륙항에서 여권, 비자를 제시하고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제출하여 여권에 상륙허가 도장을 받음과 동시에 상륙허가에 의해 중장기 재류자가 된 외국인에 대해 재류카드 교부

(주)
나리타공항, 하네다공항, 주부공항, 간사이공항, 신치토세공항, 히로시마공항 및 후쿠오카공항에서는 여권에 상륙허가 도장날인을 하고, 상륙허가를 받아 일본에 중장기 재류하게 되는 외국인(이하「중장기 재류자」)에게「재류카드」를 교부합니다. 그 외 출입국항에서는 여권에 상륙허가 도장을 날인하고, 중장기 재류자인 외국인이 시구정촌(市区町村) 창구에 주거지 신고를 한 후에 「재류카드」를 교부받게 됩니다.(원칙적으로 지방입국관리국에서 해당주거지로 우편발송)